AI로 만든 작은 도구를 옆자리 동료도 쓰게 하려면 배포·접근권한·보안이라는 절벽을 넘어야 해요. 모요 AX팀이 그 절벽을 없애려고 만든 런치패드를 소개해요.
렌탈 × 통신 가설을 실제 고객 신청으로 증명했어요. 직무를 넘어 problem solver로 뭉친 동료들이 모요의 신사업 실행 방식까지 바꾼 0→1 이야기예요.
모요의 Product Owner가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임팩트를 만들며 일하는 법을 휴대폰 공동 구매 프로젝트를 통해 담아봤어요.
매주 반복되던 VoC 리포트 수작업을 Claude 프로젝트로 자동화하고, 연간 1,000만 원의 비용 절감까지 얻은 CX팀의 이야기를 공유해요.
개통 스쿼드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모요 디자이너가 스쿼드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알려드릴게요.